결국 또 왔다. 비자 찾으러 오면서 일주일만에 다시. 두 번째 오면 중국식 냉면이나 냉짬뽕 먹으려고 했는데, 오늘은 내 위가 밥을 찾아 볶음밥으로 주문. 역시 맛있다. 적당히 불맛도 나고, 재료도 이것저것 많이 들었고. 뭐지 여기 ㅋㅋㅋㅋ 가끔 오게 될 것 같아 ㅋㅋㅋㅋㅋ 먼데....
양자강
서울 영등포구 63로 36 리버타워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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