楊子江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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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킨 지 40분이 지나서야 음식이 나왔다. 만석도 아니었는데 이 정도 속도는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맛은 괜찮았다. 볶음밥을 시켰는데 춘장 맛이 좋았고 밥도 고슬하게 잘 볶였다. 개인적으로는 밥알이 아주 살짝만 덜 익은 느낌이면 더 맛있었을 것 같다. 식사하는 동안 사장님인지 직원분인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혼을 내는 소리가 들려서 듣는 내가 다 무안할 정도였다. 봄이고 벚꽃도 만개하는 좋은 날인데, 가게도 손님도 서로 조금은 여유... 더보기
양자강
서울 영등포구 63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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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여의도지만 사는 곳 근처만 가게 된다지😬 심리적 거리가 먼, 리버타워의 양자강 맛있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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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구케 근무하고 점심 가볍게 먹으러 감 ㅋㅋ 요리 두개와 자장면 냠냠 ㅋㅋ 마시쪙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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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양자강 맛의 불모지 63빌딩 주변에서 정말 무난한 중국집을 찾는다면. 다른건 몰라도 마파두부밥은 먹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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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 왔다. 비자 찾으러 오면서 일주일만에 다시. 두 번째 오면 중국식 냉면이나 냉짬뽕 먹으려고 했는데, 오늘은 내 위가 밥을 찾아 볶음밥으로 주문. 역시 맛있다. 적당히 불맛도 나고, 재료도 이것저것 많이 들었고. 뭐지 여기 ㅋㅋㅋㅋ 가끔 오게 될 것 같아 ㅋㅋㅋㅋㅋ 먼데....
콩고대사관에 비자신청(내거 아님)하러 왔다가 건물 밖으로 풍겨나오는 냄새에 홀려서 들어옴. 근데 잡채밥이! 잡채밥이!! 내사랑 망원동 가원하고 똑같은 맛 ㅠㅠㅠㅠㅠ(살짝 짜긴 한데) 으허헝 너무 좋다. 비자 찾으러 올 때도 여기서 밥 먹어야지, 다음엔 뭐 먹을까. 냉짬뽕? 중국식 냉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