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버거가 아주 부드럽고 패티가 진한 맛이 있었다. 양파는 글레이즈될때까지 구워서 사르륵 씹히는 식감 없이 녹아 넘어감. 매장 분위기가 좀 미국스럽고 (방치) 주문 시스템이 좀 어려워서 (테이블 큐알결제인데 처음 보는 시스템… 카드 번호 다 써야 하고 해외 결제 페이지로 넘어가요;) 힘들었다. 버거는 맛있었는데.. 손님들을 계속 모을 수 있을까…
보어드 앤 헝그리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18길 32 삼일수성코팅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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