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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겔
4.5
6일

메뉴 이름은 범상치 않고, 그 다음에 실제로 나온 플레이팅은 또 의외로 평범한 비쥬얼인데, 한입 하면 아 이게 진짜 범상치 않은 맛. 모든 디쉬에 킥이 하나씩 있어서 정말 호들갑에 호들갑을 떨며 즐길 수 있던 식사였다. 만두에서 온갖 맛이 다 나서 두접시 먹고 싶었고, 맨 나중에 나온 콘프라이는 끝없이 먹을 수 있는 맛.

헤이든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0길 24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