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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주차불가
<마스터피스 고기만두> 먹을텐데에 나왔었던 왕십리 행당시장 근처 춘향미엔. 주문한 메뉴는 온면, 비빔면, 고기만두(6p). 온면은 맑고 감칠맛 풍부한 갈비탕 국물에 탄력 있는 면을 함께 즐기는 맛이다. 가게 이름이나 내부 분위기 때문에 중국 혹은 대만 음식 맛을 상상했는데, 한식스러운 익숙한 국물 맛이 나서 살짝 당황스럽긴 하다. 그래도 익숙한 맛이라 호불호 없이 거부감 없게 술술 들어간다. 비빔면은 채 썬 오이와 면으로... 더보기
<새벽까지 하는 캐주얼한 중화 면요리 전문점> 중국집이라기엔 애매하고 그렇다고 술집 분위기도 아니다. 중식 만두와 면류를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식당으로 새벽 2시까지 영업해 야식을 즐기러 오는 손님도 많다고 들었다. 식사와 해장을 겸해 2차로 들렀는데 이른 저녁시간이어서 다행히 웨이팅은 없었다. 설령 대기가 있더라도 매장 규모가 크지 않은 대신 회전율이 빨라 오래 기다리진 않을 것 같다. 메뉴는 면류 위주로 다양성은... 더보기
짜사이는 조금 입맛에 맞지 않아 더 단단하거나 더 새콤하거나 매웠으면 하긴했지만, 다른 음식들은 너무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최애 맥주인 하얼빈 맥주와 함께여서 그랬을지도요 ㅎㅎ 고기만두, 부추만두 세 조각씩 나오는 반반만두는 기름이 가득한데, 신선하고 고소한 맛이어서 너무 좋았구요, 온면의 면은 굉장히 쫄깃하고 익숙한 맛이지만 고급져서 좋았습니다. 매운맛을 그냥 온면, 매운 온면 고를수 있도록 해두고 일반 신라면, 매운맛 틈새... 더보기
출장 중 점심먹으러 주변을 배회하다가 줄을 서서 기다리길래 호기심에 들렀음. 장사가 잘되는지 별관도 안내하고 있었음. 순환이 빨라서 생각보다 대기시간이 길지 않음. 온면(9,000)과 반반만두(10,000)를 주문. 온면은 옛날 중국집 온면스타일에 구운 고기가 올려져 나옴. 면은 얇은 면을 기대했는데 중화면이라 조금 실망했으나, 면을 먹어보니 부들부들하고 마지막에 살짝 쫄깃함이 남아있는 면이어서 꽤 잘어울렸다. 양꼬치집 옥수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