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만한 감성과는 별개로 두 다리 멀쩡한 나도 왔다 갔다 하기에 어려웠다. 작은 주택을 개조해서 그런가 맘 편하게 이야기 나누기에는 어려운 공간이었다.
딥 블루 레이크
서울 마포구 포은로6길 11
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