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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최

리뷰 6개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깔끔한 맛집. 주변 지나갈일 있을 때마다 들려도 좋을 곳.

대복집

서울 종로구 사직로 137-9

깔끔하고 적당히 기름진 국물에 부드러운 고기가 맛있었다. 다만 간은 좀 있는 편. 국수에 들어가는 면이 소면이 아닌 라멘에 들어가는 중화면 종류였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

돌돌말이국수

경기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283-5

블루리본이 많아서 기대했는데 어… 수원에서 먹었던 곱창집 중 다신 갈 생각 안날 듯 합니다. 그나마 막창이 먹을만해서 별 하나 추가..

입주집

경기 수원시 팔달구 팔달문로3번길 37

이 근방 동네에서 커피다운 커피를 먹을 수 있는 곳. 디저트로 판매하는 상당히 향긋한 휘낭시에와 같이 정성들여 다린 커피 한 모금을 먹으면 금상첨화다.

슬릭

경기 수원시 권선구 동수원로146번길 155

입구에서도 보이듯이 돼지뼈를 진하게 우려서 낸 국물은 깊고 진한 맛이 달큰하면서 맛있다. 다만 국밥 속 고기비계는 많이 기름지며 김치와 깍두기 및 반찬도 별로… 국물 맛을 제외하면 다소 아쉬운 편.

남례 명인순대국

경기 용인시 기흥구 민속촌로 10

비린내와 잡내 없이 깔끔하고 첫 입에 넣자마자 감칠맛이 딱하고 도는 정말 맛있었던 병어찜. 메인요리만 훌륭한게 아니고 밑반찬마저 더할나위 없었다. 한 여름에 땀흘리며 먹어도 고생스럽지 않은 맛. 등갈비찜도 기대되서 재방문예정.

온돌집

인천 강화군 길상면 온수길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