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산미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취향에 제격인 곳이었다. 향도 다양하게 나고. 라떼도 진득하니 맛있었다.
알토 커피바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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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맛있게 맵다’의 정석같은 양념. 깔끔하고 배부른 한끼를 만족스럽게 느낄 수 있었다.
이강순 실비집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75-1
맛있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맛이 꽤 디태일해요.
디센시 커피 스튜디오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로138번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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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 가서 먹을만한 불향나는 쭈꾸미 칼국수.
불티 칼국수 쭈꾸미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로 140
12시간 푹고아 끓인 국물이 일품임. 언뜻보면 순대국이라기보다 돼지국밥에 더 가까워보이긴 함. 그만큼 무게가 있으면서 깔끔하다. 잡내가 좀 있는 스타일의 순대국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안 맞을수도.
소문난 신묘 순대국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깔끔한 맛집. 주변 지나갈일 있을 때마다 들려도 좋을 곳.
대복집
서울 종로구 사직로 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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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적당히 기름진 국물에 부드러운 고기가 맛있었다. 다만 간은 좀 있는 편. 국수에 들어가는 면이 소면이 아닌 라멘에 들어가는 중화면 종류였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
돌돌말이국수
경기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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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이 많아서 기대했는데 어…. 그나마 막창이 먹을만해서 별 하나 추가..
입주집
경기 수원시 팔달구 팔달문로3번길 37
기본이 돼있는 커피. 실패하진 않는 맛
슬릭
경기 수원시 권선구 동수원로146번길 155
입구에서도 보이듯이 돼지뼈를 진하게 우려서 낸 국물은 깊고 진한 맛이 달큰하면서 맛있다. 다만 국밥 속 고기비계는 많이 기름지며 김치와 깍두기 및 반찬도 별로… 국물 맛을 제외하면 다소 아쉬운 편.
남례 명인순대국
경기 용인시 기흥구 민속촌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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