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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말이 국수 아주대 갔다가 돌아가는 길에 핀을 보다가 가까워서 들어갔습니다. 테이블은 얼마 없어요. 사진에는 국수만 있는데 추가적으로 고기밥, 박고지 유부도 주문했어요. 국수도 제법 맛이 괜찮아요. 박고지 유부 먹고 후회했어요. 차라리 고기밥 대신 유부를 더 추가할 걸 하고요. 집이 근처였으면 자주 갔을 것 같아요.
돌돌말이국수
경기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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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닐 때마다 궁금했던 돌돌말이 국수. 홍면과 돈면 하나씩 주문. 한 그릇에 8,800원/8500원. 심지어 밥은 그냥 무료다 .. 국수 면은 소면. 돈면은 제주의 고기국수가 생각나는 맛이고 홍면은 칼칼하면서 은근 향신료? 맛이 느껴졌다. 너무 큰 기대를 했던 걸까 ..! 굳이 찾아갈 맛집은 아니고 근처에 있다면 가볍게 한 끼 식사 하기 좋은 착한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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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적당히 기름진 국물에 부드러운 고기가 맛있었다. 다만 간은 좀 있는 편. 국수에 들어가는 면이 소면이 아닌 라멘에 들어가는 중화면 종류였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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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홍면이 더 맛있어요
여기에 5점을 주지 않는다면 어떤 식당에 5점을 줄 수 있을까? 면 위에 얹어진 고기와 고기밥 밑에 깔린 밥알만 봐도 이 식당 사장님은 보통이 아니라는 게 대번에 느껴집니다 라멘집에서 자르고 남은 귀퉁이 고기 깍뚝 썰어다가 밥 위에 대강 얹고선 내오는 고기밥들 보다가 마치 시라스동처럼 꾸며 나오는 고기밥을 보면 헛웃음이 나옵니다 게다가 그게 1,000원이라면? 사장님은 자선사업을 하시는 걸까? 고기 찍어먹으라고 나오는 장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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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발견한 국수집 닭육수 계열의 국물, 맑아 보이지만 맛은 진했다 토핑 추가해서 든든하게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