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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도 맵찔이 먹기에 맵지않아요. 촉촉한 닭고기랑 만두에 막걸리까지 다 맛집
웅칼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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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가 맛있었음!! 열칼 먹었는데 엄청 맵진 않고 딱 좋았다 😋 웅칼..웅빔면.. 메뉴 이름이 넘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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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요즘 가게. 가격을 12.9 받는 것 부터 심상치 않았다. 넓적한 저 닭구이가 맛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국물과 잘 어울리느냐? 향신채 없이 닭맛만 나는 밍밍한 닭육수인데 어울릴리가. 그럼 면에서 나온 전분이라도 건더기와 육수를 잘 묶어줘야하는데 그냥 면이 물에 빠져있을 뿐이다. 토핑인 쑥갓 부추 들깨 모두 다 제각각이다. 재료들을 묶어줄 요소가 없다. 하물며 김치도 이건 아니다 싶다. 본격적인 영어 메뉴판이 있는걸로 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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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매운 맛(12,9) 두부 두루치기(10,9) 여기 왜이렇게 맛있어요? 규카츠 웨이팅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 그냥 옆에있는 가게 왔는데 닭구이 너무 맛있고 고사리 올라간 두부 두루치기도 대박 굿 직원들도 너무어무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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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은 여기다 _ 닭다리살이 들어간 칼국수 열칼은 장칼맛인데 매콤칼칼에 쑥갓먹으니 너무너무 맛있어요 웅칼은 시원담백한 기본 맛입니다 기호에따라 먹기 좋고, 넘 맛있어서 내일도 생각날듯 갠적으로는 열칼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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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적으로는 잘 만든 것 같은데 맛은 무난했다. 잘 익은 넓적한 닭고기가 들어간 칼국수. 국물은 맑은 고기 국물에 들깨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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