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캔모아. 학창시절 교복입고 자주 갔던 곳인데 어른이 된 이후로는 아주 꽤 오랜만에 방문했음. 구운 식빵 무한리필과 더불어 불량식품 같은 시럽을 뿌린 빙수 맛은 학생이였기에 맛있다 느껴졌던 것 같음. 예전 추억 향수에 취해 한 두번은 가볼 만 하지만 솔직히 맛있지는 않았음.
캔모아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 12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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