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모아 부평점
can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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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주차불가
추억의 캔모아. 근 20여년만에 방문하는 것 같아요. 그네벤티와 흔들의자, 매우 캔모아적인 시설. 눈꽃빙수는 초기 캔모아에 업던건데 역시 밀레니엄 중후반기의 티이완 붐 때 추가댄걸로 기억해요. 20년전의 나는 무엇을 하고 잇엇던가…야근의 폭풍에 시달리던 사회초년생이엇습니다… 그때 캔모아에 함께 가던 지인들은 어떻게 살고 잏는가…알 수가 업습니다… 이따금 지점이 아직 살아남은 곳들이 잇어여. 전국에 얼마나 남아잇는 것일까. 댈... 더보기
세상에! 캔모아가 아직도 남아있는 줄 몰랐다. 부평에만 세 군데가 있고 그 중 하나는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두 개는 새로 생긴 것이란다. 어쨌거나 어릴 때는 비싸서 차마 못 먹었던 메뉴들(파르페, 팬케이크, 샤베트)을 시켰다. 그리고 모든 메뉴에서 옛날 그 캔모아에서 먹던 맛이 나서 신기했음. 이... 뭐랄까. 파르페 안에 들어있던 과일도 그렇고, 파란색 시리얼, 곰 모양 젤리(하리보 아님.)도 그렇고... 어떻게 옛날 맛 그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