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놀러가면 한 번은 가게 되는 곳 처음 접했을 때는 그냥 피자인데 왜 인기가 많지? 싶었는데 피자 치즈가 고소하고 피자가 담백함. 이게 뭔 차이지 싶지만 묘하게 생각나고 집에 오면 또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됨. 수도권에는 세상 많은 종류의 브랜드와 피자가 있음. 대체적으로 맛은 있으나 담백하지 않음. 그리고 자주 생각나지 않음.그러나 이재모는 다름. 그래서 지역이 멀어 너무 아쉬움. 치즈가 바뀐 이후로 가보지 않았음. 곧 갈 예정인데 맛의 차이가 안나길 기대해 봄. 메뉴 중 김치볶음밥도 인기가 많지만 언급할 정도는 아님 지극히 평범한데 왜 맛있다 맛있다하는지 모르겠음.
이재모 피자
부산 동구 중앙대로 197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