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묭이
4.0
11일

좋아하는 카페 중 한 곳!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카페 3인 이상은 방도 잡을 수 있고 화장실도 방 내부에 있어 룸으로 잡으면 너무 편하고 좋음.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팥빙수, 오미자차 개인적 취향으로 너무 맛있음. 특히 빙수는 가면 무조건적으로 먹음. 샤르르 녹고 고소함. 빙수 강추!

1894 사랑채

경북 경주시 포석로1068번길 2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