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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894 사랑채. 관광지에 위치한 쾌적한 카페? 인데 가격이 착한… 커피 한잔에 5,500원이면 뭐… 하다가도 맛은 그냥 그렇군 하게 된다. 애초에 커피가 주력이 아니라 허브티가 주력인 듯? 여름이라 그런지 빙수 많이 팔리고, 기본은 보장된 장소이기 때문에 한 여름엔 인기 있을 듯요.
1894 사랑채
경북 경주시 포석로1068번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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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카페 중 한 곳!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카페 3인 이상은 방도 잡을 수 있고 화장실도 방 내부에 있어 룸으로 잡으면 너무 편하고 좋음.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팥빙수, 오미자차 개인적 취향으로 너무 맛있음. 특히 빙수는 가면 무조건적으로 먹음. 샤르르 녹고 고소함. 빙수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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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년에 지어진 전통한옥을 리모델링한 카페로 한옥의 건축연대인 1894년과 손님을 접대하는 방을 의미하는 사랑채가 결합된 이름! 카페는 ㅁ자형 한옥구조로 안채, 사랑채, 행랑채, 별당채로 구성되 있고 마당에도 다양한 자리들이 있습니다. 주로 아이들 데려오거나 편히 쉬고싶은 분들은 온돌룸으로된 사랑채나 행랑채를 이용하시는듯... 마당에는 연잎이 떠있는 작은연못과 마당 뒤편에는 실제 지하수가 있는 우물도 있었어요. 음료 주문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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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스탈 빙수 먹고싶을때 추천 요기에 팥물찐빵을 파는데 할매니얼에게 딱 아메도 산미없이 딱좋!
밤에 구수한 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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