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묭이
4.0
11일

고등학생 시절부터 다녔던 곳! 확장공사 한 후 홀이 더 넓어짐. 둘이가서 중자로 양배추 샐러드랑 같이 먹으면 딱 알맞음. 조금 매콤한 편임. 맵찔이는 맵다고 할 수도 있음. 맵고 달달한 닭강정이고 식어도 맛있음. 홀에서 먹을 때는 대기가 좀 있는 편이고 포장줄도 서서 기다려야하지만 나는 자주 기다렸었음. 홀에서 먹을 때는 중자 포장할 때는 대자로 해서 가져감. 위에서 말했듯이 식어도 맛있기 때문임. 이게 묘하게 중독성이 있음. 한 두번 먹을 때는 그냥 치킨이다 싶지만 여러번 찾아서 먹다보면 서서히 중독되는 맛임.

원조 신포 닭강정

인천 중구 우현로49번길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