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0원에 거하지 않지만 귀엽게 구성한 코스같은 음식을 먹으니 만족도는 비교적 높지만. 갈때마다 밥의 상태가 기복이 있다. 꼬들한 밥과 덜익은 밥을 오가는 때가 많아 덜익은 밥 당첨된 날은 만족도가 훅 떨어짐. 잘 지은 밥은 좋우 쌀이 기본이고, 씻어서 불리는게 필수다. 꼬들밥 짓겠다고 쌀 불리는 과정을 소홀히 하면 밥은 망하는 법. 그래도 가끔 생각나면 한 번씩 가게 되네.
기요한
서울 마포구 동교로12길 3 수창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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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cy @everytime22
밥 컨디션 갈 때마다 다른건 좀 크리티컬 하네요 ㅠ
dorocy @everytime22
밥 컨디션 갈 때마다 다른건 좀 크리티컬 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