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실내
외부
전체 더보기
기본으로 주는 사시미에 피가 좀 맺혀있긴 했는데, 가격대비 구성이 괜찮아 보여서 그런갑다 했어요. 이런 스타일의 카이센동은 먹어본 적이 없어서 신선했네요. 카이센동 절반 정도 먹으면 밥 말아먹으라고 도미 육수를 좀 주시는데, 맛이 좀 연했어요. 그래도 배부르게 먹어서 좋았습니다.
기요한
서울 마포구 동교로12길 3
6
0
기요한정식(17000) 먹었습니다. 부산지점에서 맛있게 먹어서 기대를 엄청했는데 음..내 기억보다 꼬막이랑 문어만 잔뜩 들어간 느낌에 크리미한 느낌이 강했어요. 부산점에서는 먼가 생선이 많았던거 같은데.. 그래도 가격대비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게 좋아요.
15
무를 주세요~ 갈아서 만든 카이센동. 하지만 너무 갈아 버려서 해물의 맛도 느끼기 힘들고 해물과 해물 사이를 연결해 주는 요소가 없어서 맛의 컨셉을 잘 모르겠다. 먹으면서 무나 마를 갈아서 연결 시켜주는 맛이 있으면 어땟을까? 싶다. 다만 2만원 이하의 구성에서 에피타이저에서 마무리 까지 제대로 코스의 느낌을 주는 구성이 좋았습니다.
36
1
망원동의 카이센동 집. 줄 없는 날 지나가다 들러봤는데 생각보다는 평범했다. 도쿄 츠지한의 카이센동 맛있게 먹어서 호감이 있는 메뉴라 기회 되었을 때 가봤는데 덮밥 구성이 좀 달라서 느낌도 달랐나 싶기도. 이쪽이 오징어, 문어, 소라처럼 씹히는 맛이 있는 재료 비중이 더 높고, 크기도 큰 느낌이라 식감 차이도 크게 나고, 믹스한 해산물과 밥이 잘 어우러지는 않는 느낌이라 좀 아쉬웠음. 개인적으로는 가격대비(기본 17천원) 만족도... 더보기
40
흠 기본에 게살을 추가해서 먹었는데 도쿄에서 츠지한은 진짜 맛나게 먹었거든요. 요번엔 왤케 먼가 심심했을까요..? 위에 올려진 회 고명들 맛이 탁월한 것은 아니고 그냥저냥 ...(그리고 뭔가 메뉴판 가격에서 10퍼는 빠져야 좀 괜찮은 가격이라고 느껴짐) 어쨌거나 츠지한 가보지 않은 사람괴는 그럭저럭 무난하게 먹었습니다.
11
지방사람은 서울와서 난생 처음 먹어본 다진(?) 카이센동 비주얼은 생소했는데 다진 오징어와 생선이 감칠맛이 미쳤고 마지막에 뜨거운 차 부어서 오차즈케로 먹으면 생선살이 은근하게 익어서 담백하게 속 풀리는 마무리가 된다 산뜻하게 배 불러서 나온 정말 만족스러웠던 식사
5
매주 금요일 점심은 팀장즈 회식. 누가 시킨 건 아닌데 점심과 카페 코스를 매주 짜고 있다. 오늘은 기요한에서 카이센동(반응 좋았다) 먹고 커피는 누로스팅하우스 테라스에서 마셨다. 사시미 > 카이센동 > 남은 밥은 도미육수에 말아주는 흐름이 멋지다. 디저트로 말차푸딩까지. 👍 다음주엔 어딜 가야 하나.. 점점 멤버들 기대치가 올라가고 있어서 😭
7
맛있는 한끼 잘 먹었습니다 👌
9
츠지한이라는 같은 컨셉으로 크게 성공한 가게가 있어서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로 이렇게 다져버리면 카이센동을 먹는 의미가 소실된다고 생각한다. 치킨으로 치면 순살치킨 같은 느낌이다. 이 돈으로 그냥 일반적인 카이센동을 먹는게 만족도가 나한텐 더 높을 것 같다. 그래도 접객은 좋았고 에피타이저도 맛있었음
도쿄의 츠지한과 닮아있는 카이센동.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완벽한 식사. 참치회와 두부튀김부터 요리를 온전히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다져진 생선무침에 연어알이 덮힌 카이센동을 맛있게 먹는다. 도미육수에 스프와리하듯 마무리를 하고 디저트까지 먹고 나면 잊을 수 없는 경험이 되어간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