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마신 커피 중에 젤~루 마싯었다. 신기한게 받자마자 마셨을 땐 그냥 그랬는데 조금 식으니까 갑자기 향이 엄청 선명하게 폴폴 나네. 오픈 하자마자 가서 널찍한 공간에 나만 있으니까 넘 좋다~ 했는데 한참 뒤에 그 앞 지나가니까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더라ㅋㅋ 아침 일찍 가세염.
향미사
경북 경주시 태종로 734 1층
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