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미사
HYANGMISA


HYANGMISA
포장
주차불가
황리단길에서 카페를 찾다가 평이 좋아 와본 곳. 외부는 오래된 건물로 두고, 내부는 싹 개조하여 깔끔하고 눈이 시원하다. 여사장님이 친절하시고, 너무 더웠던 날 더위 식히기가 좋았다. [✔️ 메뉴] 1️⃣ 필터커피는 파카마라 네 글자 보고 냅다 시켰다. 인쇄소에서 마셨던 것 처럼 짙은 야채맛을 기대했지만, 라이트 로스팅이라 그런지 야채맛은 스쳐만 지나간다. 산미있는 커피라 더운날 쭉쭉 넘어갔지만 조금은 아쉬웠다. 2️⃣ ... 더보기
경주에서 현재 가장 인기가 많은 카페. 아침 일찍 갔더니 여유로웠고 점심 쯤부터는 꽤 붐비기 시작해요. 황리단길 초입부에 위치. 통창으로 아침 볕이 따땃하게 들어오니 몸이 노곤노곤😮💨.. 카페 한쪽으로는 한옥이, 다른 한쪽에서는 고분이 보여 멋스러워요. 에티오피아 내추럴은 상큼달콤한 붉은 과일의 향미가 가득. 향이나 맛보다 색이 먼저 보이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테이블마다 먹던 티라미수도 맛있어 보여요. 선물용 패키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