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드루와 아니 들어오지마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겟네 일단 물막을 먹자,,, 사람 없을 때 얼른얼른,,, 근데 면이 덜 삶아져서 아쉬웠다 그리고 내가 입맛이 바뀌었는지 제육이 엄청 간간해졌음
성천 막국수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45-12 진령빌딩 106호
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