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시간 공복에 고카페인 섭취로 후덜덜 거리며 찾은 맛스구. 매운돈코츠, 멘마추가, 덜짜게로 주문. 매운돈코츠지만 신라면 맵기보다 덜맵다. 멘마추가는 진리. 구수하고 고소한 국물이 짜릿하다. 김에 면을 싸먹으면 고소함이 두배. 나온지 5분만에 해치움.
맛스구
서울 은평구 은평로3길 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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