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지만 웨이팅이 심각해 자주는 못가는 집. 밥 안 먹고 야근 후 퇴근하다 쌀쌀한 날씨에 소주 생각나면 가끔 가는 집이다. 분명 맛은 있지만 개인적인 입맛에는 그 정도로 웨이팅할 정도의 맛집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내가 웨이팅을 싫어하는 걸지도. 기본 국물로 시작해서 후추, 다데기 등을 넣어가며 맛을 조절하는 재미가 있고 개인적으론 후추 넣은 맛을 젤 선호한다. 포스팅 하다보니까 괜히 먹고싶네..
유치회관
경기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292번길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