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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주인포스 풍기는 분은 접객을 잘하시는 듯. 항상 지나갈 때 마다 줄서있어서 안갔는데 평일 14시쯤 가니까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맛있게 먹고옴. 근처에 앉은 미지근해서 데워달라던데 나는 많이 뜨겁지 않아서 좋았음. 닭도 살 잘 분리되고 잡내 없고 여기만의 특징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오게됨. 근데 개인적으로 여기 인삼주 너무 독한 것 같음.

토속촌 삼계탕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5길 5 1층

요즘은 외국인 관광객들도 줄 엄청 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