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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의 탑티어!! 전기통닭은 절대 먹지마라!
토속촌 삼계탕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5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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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삼계탕 강자 토속촌. 구수한 들깨향 가득한 삼계탕은 언제나 먹고도 든든하다. 하지만 뭔가 예전보다 부족한 느낌은 뭘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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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들른 토속촌 10년만인 것 같아요 그사이 가격은 더 많이 오르고… 10년전에는 느끼해서 먹다 그만뒀는데 나이들어서 그런지 고소하고 맛있네요🫠 더 뜨겁게 팔팔끓는 국물과 더 뜨거운 닭을 생각했는데 그냥 따뜻한 국물에 미지근보다 살짝 따끈한 닭고기라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닭은 엄청 부들부들했음,,, 체함의 여파로 반만 먹고 남은 것은 포장 포장비 2000원추가 애매한 4시에 가니 사람들 없었고 5시쯤부터 많아졌습니다 외국인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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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외국인들 줄서 있길래 가봤는데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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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붐비는 토속촌 삼계탕! 근데 회전율 빨라서 금방 들어가는 편이다. 뽀얀 국물에 구수하면서 깔끔한 맛이라 한방st 삼계탕과 닭 싫어하는 나도 한그릇 뚝딱하는 집! 넓은 한옥에서 단돈 2만원에 보양 제대로 합니다. 김치도 다 단맛이라 삼계탕이랑 쑥쑥 넘어가는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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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부드럽고 국물이 진하긴 한데 (걸쭉은 아님) 2만원 주고 먹을만하냐면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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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기구이 통닭은 평소보다 껍질이 너무 타있어서 바꿔달라고 했다. 사진은 바꾸기 전 상태. 군말 않고 상태 좋은 걸로 바꿔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삼계탕은 말해 뭐해. 이 미묘한 맛의 균형을 다른 곳에서 맛보긴 쉽지 않다. 다만 올해는 평년보다 미원이 많이 들어간 느낌. 그 집지름한 뒷맛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그래도 아직까진 매년 한 번은 먹어야 하는 여름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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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대비 그냥 그럽니다 모든게 조화로운 삼계탕을 먹는 느낌 보다는 재료 맛이 다 살아 있어서 개인적으로 불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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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냥 여긴 관광객들에게 양보해주자요.
탁한 삼계탕 국물을 싫어하는 사람이 가끔 있지만, 삼계탕은 여기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비싸도 토속촌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