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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보통 3.5 근처라면 추천 4.0 남을 데리고 가도 좋다. 4.5 매우추천

리뷰 49개

볼일 보고 끼니가 애매해서 11시인가 오픈 맞춰서 들어갔는데 해당 좌석 첫손님일건데 그릇이고 종이컵이고 국물튄거랑 고춧가루;;; 굴짬뽕은 20,000원인데 굴이 크고 불맛이 강했고 배추는 시원했고 고기도 좀 들어있었는데 먹다보니 뭔가 식용유맛이 많이나서 꽤 남김. 면에서 밥으로 바꾸면 1,500원을 더 받는데 찰기도 없고 바로 한 거 같지도 않은 밥을 왜 1,500원이나? 그렇다고 짬뽕에 당면이 들어가있는 것도 아닌데???

중화가정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6

맛있음. 엥간하게 한다는 집보다 한 끗 더 있음. 국수만 먹어도 다른 음식이 맛있을 거란 걸 쉽게 짐작할 수 있음. 근데 낡을 순 있는데 깨끗하지 않다는 건 정말 별로. 옆 테이블 아줌마들이 먹다가 휴지같은 걸 그냥 바닥에 버리던데 휴지통이 없어서 그런 듯. 나무젓가락인 것도 별로임. 면 음식인데;;;; 아님 원형나무젓가락을 쓰던가 배추리필 되긴하는데 (처음에 주는 배추에서 이물질 발견함) 리필안해줘도 되니까 9천원 정도여야 이... 더보기

안동집

서울 동대문구 고산자로36길 3

아 진짜 맛있다. 수육도 맛있을 거 같다 냄새는 꼬리꼬리 한데 맛에선 별로 꼬릿하진 않은듯 김치와 깍두기가 시원해서 잘어울렸다. 소주땡김...캬.. 고기는 빨리 건져놔야 더 맛있을듯

세석정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10길 21

진짜 맛있다? 이런 느낌은 아니고 모자라는 건 없다 요런 느낌. 마늘팍팍넣은 겉절이 느낌 김치도 좋고 수제비도 밀가루향 별로 안나서 좋고 국물도 그럭저럭 괜찮은데 애호박 두조각과 셀 수 있을 만큼의 다진고기 몇알 정도 되는 양에 9,500원이 맞나 싶음 8,500원 정도 느낌 13시 반 넘어서 쯤 넘어 혼자 갔는데 다른분들 리뷰랑 고명양이 좀 차이나서 섭하네요

정가네 손칼국수

서울 강남구 선릉로129길 11

이 가격에 이 퀄리티가 가능? 치아바타는 2배 앙버터 1.5배 가격 받아도 자주 사먹을 듯.. 근처 올 때 마다 살 거 같은데 빵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빵나오고 2시간 안에 다 나가는거 같아여

파랑 베이커리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미래로 2

그냥 동네 아딸, 죠스떡볶이 등등 같은 느낌의 분식집인데 왜 맛집이라고 한건지... 가격도 딱 그 정도할 거 같은 맛과 양이 었는데 이해가 안가는 평점. 이 정도가 부근 최상위권 평점이라면 단순히 배채우기용 식사가 아니라면 여기선 밥 안먹을 거 같아요 직원분들은 친절하셨습니다만

마약 떡볶이

경기 안양시 만안구 만안로 222-1

곰탕 13,000원. 평냉 좋아하시면 괜찮을 것 같은 곰탕 이었습니다. 요즘 우후죽순 생기고 있는 맑은 돼지국밥 과 갈비탕 사이 어딘가인듯한 맛이고 겉절이와 깍두기도 나쁘지 않습니다. 24시간 된다는 게 엄청난 장점! 같고 혼자와서 사진찍고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사장님과 종업원분이 엄청 친절하셨습니다. 그리고 나름의 헤리티지(?)가 있어보이는 것도 좋은 점 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낡은 것과 더러운 것은 다른데, 고춧가... 더보기

영춘옥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5가길 13

이름만큼 강렬한 강동원. 강동원의 음식은 처음 한 입이 가장 맛있는 것 같습니다. 맛이 대체로 강한 편이에요. 이날은 흑후추덮밥이앴는데 고기나 채소가 알맞게 익었고 불향이 강하게 나서 좋았습니다. 맥주가 땡기는 맛이었지만 자전거 탄다고 참았어요. 한강공원 바로 앞이라 배불리 먹고 여의도까지 따릉이 타고가면 딱입니다.

강동원

서울 마포구 망원로 3

3.5하긴 적게주나 싶고 4주기엔 좀 많다 싶고? 3.7-3.8정도 되는 거 같은데 맛있긴 하지만 이거 먹으러 일부러 올 것 같진 않아요.. 머릿고기를 비롯한 부속고기가 누리지않고 맛있으며 국물은 깔끔한 편입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평일 저녁이었는데 웨이팅 없이 널널했습니다. 약수역 부근의 해남이랑 비슷한 급 아닌가 싶습니다.

고향집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37길 7

이런 표현 여기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개맛있습니다. 자두, 산딸기, 무화과 ㅡ과일소르베 원물맛 많이나요. 과일맛이 잘 살아 있어서 좋았습니다. 코코넛밀크, 호지차ㅡ여기와서 하나만 먹으라면 저는 코코넛밀크 추천할 거 같아요. 진한 코코넛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호지차는 깔끔하게 입에서 마무리 됩니다. 사실 국밥먹고나서 항상 젤라또나 아이스크림을 마무리로 하다보니 뽈레보고 간 곳인데 매우 만족했습니다. 뽈레 짱짱

코코너즘

서울 중구 퇴계로36길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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