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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보통 3.5 근처라면 추천 4.0 남을 데리고 가도 좋다. 4.5 매우추천

리뷰 55개

매장 한 가운데서 선불로 받으면서 출구 입구 구분할 시각적 사인도 없는데 줄 이렇게 서라 카드들고 이리로 와라 하는데 동선 설계하는 게 그렇게 어렵나? 본인들도 힘들건데 좀 바꾸지...싶었습니다. 소리는 어찌니 듣기싫게 지르는지... 엄청 비효율적인 운영방식이고 직원들도 매우 불친절함. 바빠서 그런거라기엔 자기들이 그 바쁨을 자초하는 부분이 있음. ㅎ... 저럴거면 서빙로봇 쓰지 싶은데 통로가 좁아서 힘드려나. 옆테이블에서... 더보기

진주회관

서울 중구 세종대로11길 26

약간 주인포스 풍기는 분은 접객을 잘하시는 듯. 항상 지나갈 때 마다 줄서있어서 안갔는데 평일 14시쯤 가니까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맛있게 먹고옴. 근처에 앉은 미지근해서 데워달라던데 나는 많이 뜨겁지 않아서 좋았음. 닭도 살 잘 분리되고 잡내 없고 여기만의 특징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오게됨. 근데 개인적으로 여기 인삼주 너무 독한 것 같음.

토속촌 삼계탕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5길 5

1 오무잼에 명동교자 나온 거 보고 한번 가야지 했는데 이제서야 왔다. 사실 걸어와도 20분정도면 오는데, 주말에 명동성당에 와도 미사 전에는 금식이고 끝나고 나면 영업 마감할 때쯤이라 몇달이 지나서야 먹게되었다. 애호박 부추 목이버섯은 그냥 있으나 마나하고 볶은 양파와 간고기가 주임. 김치를 먹기 전에는 은은한 불향같은 것도 잘 느낄 수 있는데 일부 양파가 그슬린 모양으로 봐서 거기서 나오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여기는 ... 더보기

명동교자

서울 중구 퇴계로 129

맛있음. 어제 저녁으로 짜장먹었는데도... 싹싹 비우고 왔다! 은은한 불향에 은은한 단맛 맵지도 흐물흐물하지않고 적당히 익은 양파 가벼운 느낌의 간짜장 분기별로 한번은 생각날 거 같음 근데 자리를 비효율적으로 빼서 선입선출로 손님받는데 자리가 다 4인석이었음 1,2명 오는 사람도 꽤 많은데 가격은 7000원. 재료가 막 많이 들어가진 않음 그리고 계란후라이 이제 안해주신다고ㅠㅜㅠ

의천각

경기 성남시 수정구 산성대로215번길 10-18

봉지보다 컵이 더 맛있는 거 같아요. 미역의 두께감이 좋고 가쓰오가 더 진해서 감칠맛 있습니다. 면도 쫄깃한 식감이라 좋았습니다. 단종되지않고 계속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최강록 미역우동

메이커 없음

낮게 뜬 겨울해는 그림자를 바코드마냥 길게 늘어뜨린다. 요즘 점심 쯤 지나서 부터의 풍경이 너무 좋다. 7,000-8,000원 쯤 하면 기대되는 정도의 커피 한 잔이 무척 땡긴다 오뎅 국물 마냥. 눈오기 전후로 추워서 제법 겨울 같군 했는데 다시 겨울이라기엔 멋쩍은 겨울이 되었다. 코트강경파로서는 무척 반가운 소식이나 겨울은 겨울 같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이건 너무 따뜻하잖아... 그래도 해가 질 무렵쯤 되니 바람이 매... 더보기

현대순대국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24길 20

볼일 보고 끼니가 애매해서 11시인가 오픈 맞춰서 들어갔는데 해당 좌석 첫손님일건데 그릇이고 종이컵이고 국물튄거랑 고춧가루;;; 굴짬뽕은 20,000원인데 굴이 크고 불맛이 강했고 배추는 시원했고 고기도 좀 들어있었는데 먹다보니 뭔가 식용유맛이 많이나서 꽤 남김. 면에서 밥으로 바꾸면 1,500원을 더 받는데 찰기도 없고 바로 한 거 같지도 않은 밥을 왜 1,500원이나? 그렇다고 짬뽕에 당면이 들어가있는 것도 아닌데???

중화가정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6

맛있음. 엥간하게 한다는 집보다 한 끗 더 있음. 국수만 먹어도 다른 음식이 맛있을 거란 걸 쉽게 짐작할 수 있음. 근데 낡을 순 있는데 깨끗하지 않다는 건 정말 별로. 옆 테이블 아줌마들이 먹다가 휴지같은 걸 그냥 바닥에 버리던데 휴지통이 없어서 그런 듯. 나무젓가락인 것도 별로임. 면 음식인데;;;; 아님 원형나무젓가락을 쓰던가 배추리필 되긴하는데 (처음에 주는 배추에서 이물질 발견함) 리필안해줘도 되니까 9천원 정도여야 이... 더보기

안동집

서울 동대문구 고산자로36길 3

아 진짜 맛있다. 수육도 맛있을 거 같다 냄새는 꼬리꼬리 한데 맛에선 별로 꼬릿하진 않은듯 김치와 깍두기가 시원해서 잘어울렸다. 소주땡김...캬.. 고기는 빨리 건져놔야 더 맛있을듯

세석정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10길 21

진짜 맛있다? 이런 느낌은 아니고 모자라는 건 없다 요런 느낌. 마늘팍팍넣은 겉절이 느낌 김치도 좋고 수제비도 밀가루향 별로 안나서 좋고 국물도 그럭저럭 괜찮은데 애호박 두조각과 셀 수 있을 만큼의 다진고기 몇알 정도 되는 양에 9,500원이 맞나 싶음 8,500원 정도 느낌 13시 반 넘어서 쯤 넘어 혼자 갔는데 다른분들 리뷰랑 고명양이 좀 차이나서 섭하네요

정가네 손칼국수

서울 강남구 선릉로129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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