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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한 가운데서 선불로 받으면서 출구 입구 구분할 시각적 사인도 없는데 줄 이렇게 서라 카드들고 이리로 와라 하는데 동선 설계하는 게 그렇게 어렵나? 본인들도 힘들건데 좀 바꾸지...싶었습니다. 소리는 어찌니 듣기싫게 지르는지... 엄청 비효율적인 운영방식이고 직원들도 매우 불친절함. 바빠서 그런거라기엔 자기들이 그 바쁨을 자초하는 부분이 있음. ㅎ... 저럴거면 서빙로봇 쓰지 싶은데 통로가 좁아서 힘드려나. 옆테이블에서 소금 달라고 하던데 짜증난다는 듯이 간 되어있다고 하니까 눈치보면서 그래도 달라고 빌 듯이 말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설탕달라고 해도 똑같음. 저같은 경우는 음식을 던지듯이 줌. 가스렌지 밸브 근처의 음식찌꺼기? 같은 가루들과 대충 행주로 훔치는 식탁 같은 적당한 더러움도 있음. 뽈레 후기들보는데 위생지적도 좀 있네요ㅎ 그래도 음식은 맛있어요. 걸죽해서 좋음. 콩국물에 김치양념 섞이는 게 시각적으로 거부감들긴하는데 김치랑 같이 먹어도 맛있었음. 김치가 좀 단 것 같음. 접객이 너무별로인데 맛만보면 4/5

진주회관

서울 중구 세종대로11길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