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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방문한 성북동 카레. 12월 4주차에 가서 앵콜 카레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오무 카레를 맛볼 수 있었다. 겉모습은 익숙하지만 향신료들이 켜켜이 쌓여 빈틈없이 꽉 찬 새로운 맛이 난다. 폭신한 달걀, 크림도 따끈하게 어우러져 누구나 맛있게 먹을 것 같다. 버섯 씹었을 때 향 올라오는 것도 좋았다. 비도 오고 추운데 밖에서 한시간 대기한 걸 잊게 하는 맛.

카레

서울 성북구 성북로 62-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