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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ntilet

리뷰 17개

#2025연말결산 카오 - 깽 마사만 까이, 얌카이다오 엘 도밍고 - Pescadito 여명 - 하얀짬뽕(밥) 백객도 - 간짜장 진주회관 - 콩국수 루시드 - 비건 샥슈카 피자 스피릿 - 허니마스카포네 살사리까 - 뽀졸레 라멘바 시코우 - 쇼유라멘 히노키공방 - 아나고텐동 콩청대 - 하양순두부 해방식당 - 미나리돌솥밥 락희 - 위스키크림크루아상 라바즈 - 초콜릿타르트 라뜰리에이은 - 타르트 부르달루 리틀앤머치 - 유자초코 파... 더보기

크리스마스 이브에 먹은 아라비아따. 매운맛이나 토마토의 산미는 강하지 않았다. 거기에 치즈까지 올라가서 조화롭고 포근한 맛. 갑자기 들어간 곳에서 참 맛있게 먹었다.

라나 베르데

서울 마포구 토정로17안길 15

칠리템페라구파스타. 매운맛 아래 깔리는 템페의 고소한 맛과 향, 감칠맛이 맛을 끌어올린다. 중간중간 빵이랑 샐러드로 매운맛 중화시키면서 정신없이 먹었다. 템페라구는 다른 것 없이 그냥 막 퍼먹어도 맛있을 것 같다. 여기서 먹어본 메뉴 중 레몬고수 파스타랑 같이 베스트.

써니보울

서울 마포구 숭문16길 18

가을에 열심히 먹은 파프리카 샌드위치가 사라지고 당근라페 샌드위치가 돌아왔다. 빵은 파프리카 샌드위치의 참께빵보다 더 단단한 빵이라 오독거리는 당근라페랑 잘 어울리고, 토마토가 부족한 수분감을 보완해주는 게 좋았다.

크리크

서울 마포구 백범로10길 25

드디어 방문한 성북동 카레. 12월 4주차에 가서 앵콜 카레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오무 카레를 맛볼 수 있었다. 겉모습은 익숙하지만 향신료들이 켜켜이 쌓여 빈틈없이 꽉 찬 새로운 맛이 난다. 폭신한 달걀, 크림도 따끈하게 어우러져 누구나 맛있게 먹을 것 같다. 버섯 씹었을 때 향 올라오는 것도 좋았다. 비도 오고 추운데 밖에서 한시간 대기한 걸 잊게 하는 맛.

카레

서울 성북구 성북로 62-1

닭고기가 잔뜩 든 따끈한 국물에 고수 향, 향신오일의 살짝 매콤한 향, 아삭거리는 적양파. 요즘 추워서 자주 생각나는 음식.

술식당 소규모

서울 마포구 대흥로30길 20

crentilet
4.0
1개월

커피랑 오방떡 먹으면서 잠깐 쉬기 좋은 곳. 뭔가 공간 자체가 편안한 느낌이다. (주말엔 사람이 좀 많긴 하지만…) 완두오방떡이 완두맛도 잘 나고 가장 맛있었다.

일호단팥

서울 마포구 백범로16길 1

crentilet
4.5
1개월

카이 룩 커이도 깽까리 팍도 까이 고를레도 다 맛있었지만 약간 무난하고 안전한 음식만 먹은 느낌. 근데 밥은 계속 리필.

호라파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37-1

crentilet
4.0
1개월

아스파라거스 피자. 길쭉길쭉한 아스파라거스를 기대했다가 당황했던 기억. 달큰한 아스파라거스가 고소하고 꽤 묵직한 치즈, 대조적으로 담백한 도우랑 잘 어울렸다. 먹고 나서 더 생각나는 맛.

위어도우

서울 서대문구 증가로 80

crentilet
4.0
2개월

상큼한 래몬, 포근/달콤한 머랭

파티스리 라쥬도르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95길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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