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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ntilet

리뷰 23개

진짜 맛있다. 바작한 식감, 충분한 짠맛, 감칠맛 하나도 과하지 않고 담백하고 밸런스 좋다. 특히 감자피자 최고였다. 공간도 아늑하고 편안해서 없던 여유도 생기고 다음 일정 늦을 뻔. #시즌베스트

앰버 더 피자 룸

서울 강남구 역삼로81길 27

입맛 심폐소생술. 차우셔우는 정말 후루룩 넘어가는데 맛나다.

띵하우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151

(2월 방문) 늦은 시간에도 거의 만석. 유일하게 남은 구석 카운터석으로 안내받아 조용히 자리를 잡았다. 관광객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왁자지껄 오사카 술집이다. 메뉴판도 전부 일본어. 낮에는 런치메뉴와 강아지가 있다고 한다.

本格焼酎BAR ニチヨウビ

〒556-0016 大阪府大阪市浪速区元町2丁目7−4

crentilet
4.5
2개월

밤에 책읽기 가장 좋은 카페. 오랜만에 갔는데 이날따라 더더 좋았다. 들어갈 때부터 나갈 때까지 가게 안에 가득 찬 달큰한 향도.

커피하우스 마이샤

서울 마포구 포은로 52

crentilet
4.0
2개월

카치오에페페와 솔티호지바나나. 작년에 뽈레 시작하고 젤라또 검색해서 찾아갔던 곳. 젤라또 가게들은 각자 맛의 결이 있는데 여긴 그 결 자체도 나랑 잘 맞고 맛의 포인트도 선명해서 지루하지 않다. 맛이 자주 바뀌는데 흔하지 않은 조합이 많다는 것도 장점. 오래 앉아 있을 일은 없지만 테이블 좌석이 있는 것도 좋고 골목이라 생각보다 조용하다.

glt 젤라또

서울 마포구 양화로23길 10-8

crentilet
4.5
2개월

이상적인 우동집. 개인적으로 너무 쫄깃한 면을 좋아하지 않는데, 이곳의 면은 촤르륵하면서 후루룩 넘어간다. 국물이나 다른 요소들도 전부 좋았다. 식당 자체도 깔끔하고 편안하다. 새롭기보단 완성도가 높은, 누구나 좋아할 우동집이다.

うどん処 重己

〒530-0047 大阪府大阪市北区西天満4丁目7−7 ガストロプラザビル1F

crentilet
0.0
4개월

#2025연말결산 카오 - 깽 마사만 까이, 얌카이다오 엘 도밍고 - Pescadito 여명 - 하얀짬뽕(밥) 백객도 - 간짜장 진주회관 - 콩국수 루시드 - 비건 샥슈카 피자 스피릿 - 허니마스카포네 살사리까 - 뽀졸레 라멘바 시코우 - 쇼유라멘 히노키공방 - 아나고텐동 콩청대 - 하양순두부 해방식당 - 미나리돌솥밥 락희 - 위스키크림크루아상 라바즈 - 초콜릿타르트 라뜰리에이은 - 타르트 부르달루 리틀앤머치 - 유자초코 파... 더보기

crentilet
4.0
4개월

크리스마스 이브에 먹은 아라비아따. 매운맛이나 토마토의 산미는 강하지 않았다. 거기에 치즈까지 올라가서 조화롭고 포근한 맛. 갑자기 들어간 곳에서 참 맛있게 먹었다.

라나 베르데

서울 마포구 토정로17안길 15

crentilet
4.5
4개월

칠리템페라구파스타. 매운맛 아래 깔리는 템페의 고소한 맛과 향, 감칠맛이 맛을 끌어올린다. 중간중간 빵이랑 샐러드로 매운맛 중화시키면서 정신없이 먹었다. 템페라구는 다른 것 없이 그냥 막 퍼먹어도 맛있을 것 같다. 여기서 먹어본 메뉴 중 레몬고수 파스타랑 같이 베스트.

써니보울

서울 마포구 숭문16길 18

crentilet
4.0
4개월

가을에 열심히 먹은 파프리카 샌드위치가 사라지고 당근라페 샌드위치가 돌아왔다. 빵은 파프리카 샌드위치의 참께빵보다 더 단단한 빵이라 오독거리는 당근라페랑 잘 어울리고, 토마토가 부족한 수분감을 보완해주는 게 좋았다.

크리크

서울 마포구 백범로10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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