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불가
주차불가
혼밥
내게 성탄절 같은 단골집, 가오픈 때부터 참 좋아하는 곳 성북동 <카레>. 함께 좋아하는 친구들이 몇 있어, 그들과는 항상 이 곳에 간다 인기가 많아 시험기간 평일에 가는 것이 가장 전략적이고, 오픈 1시간 전에 도착해 첫 텀으로 들어가는 것을 가장 선호한다.(어쩔 땐 오픈 90분 전에 와도 웨이팅이 있기도) 바로 코 앞에 사는 친구는 사람이 없던 적이 없어 아직도 못 가봤다고 한다 (?)(!!!!!) 대표님 음식과 미감... 더보기
연차써야만 갈 수 있어진 내 작고 소중한 카레집... 🥹 전엔 5시 반 이전에 도착하면 안전빵이었는데 요샌 그렇지도 않다.. 5:15에 도착했는데 피쉬카레 못 먹을 뻔💦 안전하게 오픈시간 전에 도착하는걸 추천드리고요 피쉬카레는 너무너무너무 맛있었어요 🥹 배가 불러지는게 아쉬울 정도로요.. 허브들이 코코넛과 향신료와 넘 잘어울려서 너무 산뜻한게 이게 봄이다 싶었어요. 여기에 누구와 같이와본게 처음이라, 시금치카레는 8년? 만에 ... 더보기
스리랑새우카레는 워낙에 좋아하는 카레여서.. 두 개를 먹고 밥리필도(카레는 불가) 두 번 먹었는데요. 그렇게 먹었는데도 조금 아쉬움이 남더군요. 제 입에는 그 정도로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