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치오에페페와 솔티호지바나나. 작년에 뽈레 시작하고 젤라또 검색해서 찾아갔던 곳. 젤라또 가게들은 각자 맛의 결이 있는데 여긴 그 결 자체도 나랑 잘 맞고 맛의 포인트도 선명해서 지루하지 않다. 맛이 자주 바뀌는데 흔하지 않은 조합이 많다는 것도 장점. 오래 앉아 있을 일은 없지만 테이블 좌석이 있는 것도 좋고 골목이라 생각보다 조용하다.
glt 젤라또
서울 마포구 양화로23길 10-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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