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공간 #양재동 은광여고학생들의 방앗간일 즉석떡볶이집. 내가 고등학생이었으면 지주 이곳에서 저녁을 먹었을듯. 즉떡은 끓여먹는 재미도 있지만 공간에서 주는 정감도 맛의 일부같다. 오래된 추억과 낙서들이 써있는 벽면과 스피커로 흘러나오는 사연나오는 라디오~ 밀떡 쫄면 라면 맛있게 즐겼다. 마무리 볶음밥까지 맛있게 먹었다.
작은공간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359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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