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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면 커피가 맛있을 것 같이 생긴 가게임. instagrammable한 그런 거 없고 커피에집중하겠습니다, 뭐 그런 느낌. 원래 단맛이 조금이라도 나는 음료는 거의 안마시는데 이런데에선 왠지 마셔야할 것 같아서 몽블랑 선택. 맘에 들었다. 앉아 있다 가기에 편해보이진 않은데 그래도 다음에 들르면 앉아서 천천히 마시다 가고 싶을 듯.

두그루나무

경기 군포시 산본로323번길 26-18 거성빌딩1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