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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면 커피가 맛있을 것 같이 생긴 가게임. instagrammable한 그런 거 없고 커피에집중하겠습니다, 뭐 그런 느낌. 원래 단맛이 조금이라도 나는 음료는 거의 안마시는데 이런데에선 왠지 마셔야할 것 같아서 몽블랑 선택. 맘에 들었다. 앉아 있다 가기에 편해보이진 않은데 그래도 다음에 들르면 앉아서 천천히 마시다 가고 싶을 듯.
두그루나무
경기 군포시 산본로323번길 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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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님 추천으로 다녀온 커피. 요즘 타임라인 화제인 만들기 전문점 바로 근처라 파스타 먹고 가면 딱 좋아요. 사장님 계실 때만 된다는 알프스, 몽블랑, 티파니 다음에 먹어보고 싶구요. 커피향 나는 로스팅 카페. 이 루트를 따라간 뒤에 외쳤어요 "글쎄요 아저씨 산본 맛집 마스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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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커피를 드시면 커피가 그리 말할 겁니다. "내가 커피야." "내가 에스프레소야." "내가 녹차라떼지." "내가 캬라멜마끼아또인데, 살찌면 좀 어때? 먹어! 그래야 행복한거야!" 그 어떤 곳과도 바꾸고 싶지 않은 커피전문점. 이 가게 이전하면 이전한 곳까지 쫓아가서 커피 사 먹을 각오로 추천합니다. 투샷으로 아메리카노를 만든다는 추정이 있습니다. 아메리카노가 진하다고 하네요. 물론 전 안 진하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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