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서 다행히 야외에도 앉을 수 있었다. 그런게 아니었다면 내부엔 좌석이 좁으니 앉아서 못먹었을 듯. 무조건 시그니쳐를 먼저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해서 백설 주문. 맛있었다. 만족스러웠다. 다음엔 다른 거 도전해보는 걸로.
데시데
서울 종로구 삼청로 22-3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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