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시데
patisserie decide


patisserie decide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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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주차
종로 가면 꼬옥 방문해줘야 하는 집! 제가 진짜 디저트를 많이 먹고 다녔는데요. 재방문 하는 집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제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면 절대 재방문 하지 않음.. 그러나? 한 번 마음에 든 집은 맛이 변하기 전까진 계속 가는..⭐️ 그런 의미에서 데시데는 까다로운 제 입맛 커트라인에 합격한 디저트 집이랄까요? 저는 백설을 좋아하는데 카라멜 맛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취향에 잘 맞을 디저트 입니다. 내부에 좌석이... 더보기
디저트 러버인 사람으로 두번 세 번 방문한 데시데 이번 겨울 데시데의 트러플 파플로바는 특히 더 잔상이 오래가는 맛이라 후기 남깁니다. 먹어본 파블로바중 가장 쫀쫀한 머랭이었고 몽떼 크림의 트러플 향은 자칫 느끼할 수 있는 크림의 맛에 절묘하게 우아함을 안겨 주네요~ 데시데 쁘띠 갸또는 전체적으로 어느것 하나 튀지 않는 밸런서 좋은 디저트 말 그래도 사람을 기분 좋아지게 만들어주는 달달구리 입니다. 다음 시즌 제품도 기대할께요... 더보기
<화이트 톤의 떠오르는 파티세리 겸 카페> 북촌에서 떠오르는 화이트 톤 익스/인테리어의 파티세리 겸 카페, 음료보다 디저트에 진심이라 꼭 가보고 싶었다. 안국역 인근 골목에 위치하며 규모가 작아 몇 명만 들어갈 수 있다. 야외에 테라스도 마련돼 있는데 이날 소나기가 내리고 날씨가 오락가락해 실내에 자리를 잡았다. 골목 풍경이 좋아 날만 좋으면 유럽 감성으로 밖에서 디저트를 즐기기에도 좋겠다. 파티세리다 보니 디저트는 케... 더보기
디저트가 맛있긴 한데 그 정도까지인지는 .. 무화과 타르트와 말차 라떼 주문. 타르트 시트는 얇은 과자 느낌으로 크런치 했고 그 사이엔 크림이 들어있었음. + 무화과. 그냥 보이는 대로 상상되는 맛 그대로임. 말차 라떼는 연한 편이었음. 가게는 아담하고 2인석 뿐이었는데, 테이블도 작을 뿐더러 테이블 간 간격도 너무 가까웠다. 인스타갬성 카페 인테리어 그 자체라 불편했고 너무 시끌벅적 시장통 분위기였음. 꽤 기대했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