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서 비 맞으며 먹었던 커피인데 오・・・ 마시자마자 밸런스도 균일하고 좋았어요. 갈 곳 없는 고터에서 이런 맛이라면 다음 번에 재방문 할 수 밖에요,, 일행이 휘낭시에도 포장해다 줬는데 얼먹으로 먹어서 빠삭쫀득했다는 후기 말고는 적을 수 있는 게 없네요・・・🥹 확실한 건 얼먹으로 먹기에 적합한 휘낭시에었어요.
청년커피랩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205 파미에 스테이션 2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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