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진 찾아보니 꼬박 10년만에 다시 방문한 부암갈비. 오전에 인천하프마라톤 뛰고 11시 25분에 도착했더니 10분만에 입장~. 그동안 맛있는 고깃집을 많이 다녔는지 예전 방문만큼 감동적이지는 않더라도 여전히 흠잡을 곳 없이 맛있는 고기다. 특히 한개씩 부쳐주시는 계란말이는 특히나 감동적. 😋 조만간 가맹점 사업도 준비중이신 것 같은데, 서울 강남쪽에도 매장 하나 내주시길 바래본다. 😆
부암갈비
인천 남동구 용천로 14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