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 수혈 완료- 근데 어째 예전같은 감동이 없냐 이전보다 국물이 좀 연해지고 1.5 보통맛인데도 밍밍한 느낌? 일도 안 매워서 2.5로 시켜도 될 듯 꿔바로우는 금방 튀겨먹으니 맛있었다. 기침나올 정도로 시쿰한게 아니라 상콤한 소스맛 + 바닐라아이스크림 기계 생김!! 감다살ㄷㄷ 와 근데 먹으려고 다가갔다가 손잡이에 사마귀가 떡하니 존버하고있어서 심장마비올 뻔
천미방 마라탕
서울 양천구 오목로54길 1 1층
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