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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오픈한 목화씨라운지..안그래도 연남에서 자주 가던 푸딩집들이 하나같이 없어져서 곤란했는데😭마침 그 중 하나인 여기가 이전해서 리뉴얼한 후 돌아왔다. 매장은 작아졌으나 더 아늑해져서 좋으미(이전의 대형카페 스타일을 안 좋아했던 것도 한 몫함) 푸딩은 변함없음. 탱글하다기보단 입에서 녹는 부드러운 식감의 커스터드 푸딩🍮 바닐라빈이 꽤 들어가있어 비린 맛을 잡아주주고 깊고 진한 풍미를 낸다. 특히 얹어준 생크림이 쫀쫀하고 잘 어울리는 맛. 암튼 푸딩러버에겐 매운 반가운 곳

목화씨 라운지

서울 마포구 동교로51길 9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