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오픈한 목화씨라운지..안그래도 연남에서 자주 가던 푸딩집들이 하나같이 없어져서 곤란했는데😭마침 그 중 하나인 여기가 이전해서 리뉴얼한 후 돌아왔다. 매장은 작아졌으나 더 아늑해져서 좋으미(이전의 대형카페 스타일을 안 좋아했던 것도 한 몫함) 푸딩은 변함없음. 탱글하다기보단 입에서 녹는 부드러운 식감의 커스터드 푸딩🍮 바닐라빈이 꽤 들어가있어 비린 맛을 잡아주주고 깊고 진한 풍미를 낸다. 특히 얹어준 생크림이 쫀쫀하고 잘 어울... 더보기
푸딩은 굉장한데 장소는 그닥이라 좋아요가 많은거라 생각이 되네요.. 푸딩 테이크아웃 7000 지금까지 한국에서먹었던 푸딩중에 가장 담백하고 흐르듯이 부드러운 푸딩이고, 애인은 글리코푸딩이 요거랑 매우 흡사했다고 하네요. 호로롭하고 먹을 수 있으며 살짝 쓴 카라멜시럽과 생크림과 20퍼 비율로 입에넣으면 완벽합니다. 과하지 않은 부드럽게 스며드는 느낌으로 홍차페어링이 가능한 이유가있어요. 비율만 생각하면 노상푸딩도 꽤나 좋은 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