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능의 작은 카페에요. 작은 유리병에 원두들이 들어있어서 향을 맡고 고를 수 있어요. 향이 너무 좋았는데, 막상 내렸을 때는 또 다른 맛이 나네요. 브라우니는…꾸덕한 느낌은 없고, 빵같은 느낌이 나요. 평일 점심 기준 저희는 웨이팅 없이 들어왔지만, 이후 만석이 되어서 돌아가신 분들 꽤 있었어요.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는 편했습니다.
카페 이면
제주 제주시 한림읍 금능5길 1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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