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역 라화쿵푸 하시던 분이 오픈한 가게인 것 같아요. 가게는 전보다 더 깔끔하고 넓어져서 쾌적해졌다고 생각했어요. 맛은 라화쿵푸랑 비슷합니다. 1인석도 잘 되어있어서 갑자기 마라 먹고싶을때 가기 좋습니다. 더 맛있는 곳은 많겠지만.. 여긴 마라탕 먹고싶을때마다 가는 곳이라 익숙하고 편해요.
라화방
경기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310번길 25 뉴씨티모텔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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