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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도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2시 다 되서 가니깐 시즌메뉴, 밀푀유는 없었고 구움과자류 위주로 남아있었다 종류별로 마들렌 다 털어서 포장해 이틀에 걸쳐 아침식사로 ㅋㅋ 다른걸 먹어보지 않아서 판단을 못하겠고 마들렌 자체는 무난무난하다 원하는 거 구입하려면 캐치테이블 예약 필수인듯? 내가 갔을땐 사람이 이미 다 빠져서 그냥 온 순서대로 안내해주심 정신없는 와중에도 친절하셔서 별 반개 추가

바닷마을 과자점

부산 수영구 광남로48번길 4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