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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도쿄> 근처에 볼 일 있어 방문했다가 혼밥으로 먹고 옴! 찻물이 있어 좋다. 메뉴) 작은 도쿄 바질토마토 맛: 에피타이저랑 디저트용으로 주문한 바질토마토) 달달하고 바질의 깔끔한 향이 튀김류 먹기전 에피타이저로 적절해 추천합니다. 양은 작은 유리자에 방울토마토 약 8알-10알 정도 있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토마토 절임물이랑 해서 먹으면 달고 입이 깔끔해져 맛있었습니다. 메인 메뉴인 작은 도쿄) 깔끔하고 바삭한 튀김에 하나하나 살아있는 재료들의 맛. 단호박, 새우2마리, 꽈리고추, 느타리 버섯, 연근, 김, 오징어 다 좋은 재료들을 쓰셔서 식감도 다 살아있고 모양도 예뻤습니다. 이미 소스 뿌려져 있어서 더 뿌릴 필요없이 간도 적절했습니다. 밥 양은 대체로 텐동이 그렇듯이 80%정도의 밥 양이었습니다. 함께 나온 유부 미소도 뜨겁고 맛있었습니다. 양: 바질토마토) 에피타이저용 디저트용으로 나눌 수 있을 만큼 넉넉함. 작은 도쿄) 다른 사이드 메뉴와 먹기에도 괜찬은 양. 느끼하지 않을 정도의 다양한 튀김 종류와 양. 먹고나면 공복감 없는 정도의 든든함. 자리 상황: 흐린 날씨의 평일 오후 기준) 오후 오픈에 맞춰 웨이팅 없이 입장. 오픈 후 30분 간 웨이팅 없이 2-3팀 추가 입장. +) 주방이 분리되어 있어 튀김냄새가 강하지 않고 정리되어 있고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작은도쿄

서울 용산구 원효로90길 11 용산더프라임 업무동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