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가능
노키즈존
전부터 가고 싶었던 작은도쿄였는데 드디어 다녀왔어요 ㅎㅎ 한시 조금 넘어 갔는데 웨이팅 없이 안내받았습니다. 작은도쿄텐동에 온천계란튀김을 추가했어요. 양이 많을 것이란 생각을 하면서 주문했고 역시나 양이 많더군요. ㅎㅎ 바테이블에 앉아서 요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좋더라고요! 작은도쿄텐동엔 새우, 오징어, 단호박, 연근, 꽈리고추, 김, 버섯이 들어가는데요 개인적으로 오징어랑... 더보기
원물의 풍미 자체가 가진 힘. 뭔가 미묘한 상호 때문에 웬지 모르게 방문을 미루어 왔던 집인데, 뽈레 평이 너무 좋아서 이미 아점을 했음에도 차한잔 마시고 와 봤습니다. 점심시간 꽤 지나서 갔음에도 웨이팅이 있는 편이네요. 젊은 사람들도 많지만, 아버지가 진두지휘하여 가족 단위로 오시거나, 60대에 가까운 분들도 맥주 한잔 씩들 하시는게 인상적 입니다. 사실 텐동이라는게 한국 사람 입맛에 잘 안맞네, 한국식 분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