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째 재방문 이 날이 가장 맛있다. 면을 풀기 전 그릇 통째로 마신 육수의 풍미가 기가막히다. 육향도, 간도 완벽하다. 혼자와서 수육을 먹지 못한게 한이다. 오이는 빼자. 겨울 주말 점심 노웨이팅 여름엔 꽤나 길어요 ㅜㅜ
진미 평양냉면
서울 강남구 학동로 305-3 1층
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