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감동적인 화덕피자 솔직히 큰 기대 안했다. 근데 치즈피자 한 입 먹고 바로 감탄했다. 이 집 피자 좀 친다. 가격대는 대충 25000-28000원. 솔직히 비싸긴 하다. 하지만 집 근처였다면 한 달에 한 번은 갔을 듯. 치즈피자: 제일 맛있었다. 솔직히 한국에서 먹은 토핑 없는 피자 중 가장 맛있었다. 페페로니 버섯: 2등. 페페로니의 매콤함과 버섯의 풍미가 잘 어울린다. 트러플 오일 향이 좀 난다. 가지: 바베큐 소스?를 뿌리신 것 같다. 내 스타일은 아님 꿀고구마: 너무 달다. 실제로 꿀을 좀 뿌리신 듯. 동행들과 한조각씩 전부 나눠먹었는데 좋아하는 피자가 달랐다. 어쩌면 그게 피제리아의 매력일 수도. 캐치테이블 하자. 일요일 6시에 워크인 하니 10팀 있었다.

도우큐먼트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16 1층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