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큐먼트
Doughcument


Doughcument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불가
요즘은 피자를 잘하는 집이 많긴 한데, 그중에서도 유독 마음에 쏙 드는 집은 많지 않습니다. 00년대나 10년대 초반에는 외국에서 배워 오신 분들이 하는 화덕 피자집들이 한창 잘나갔죠. 부자피자, 볼라레, 핏제리아오 같은 집들이 떠오르는데, 저는 그런 스타일이 아주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수분감이 많고 밀가루 맛이 남아 있는 편이라 묘하게 손이 덜 가더군요. 화덕 피자가 원래 이런 건가 싶다가도, 10년대 후반부터는 또... 더보기
한입 먹고 너무 맛있어서 감탄한 곳 오늘 먹고 내일 또 먹고 싶은 피자 1위 몇 개월 지나서 어떤 맛이었는지 잘 기억 안나는데 고구마 피자랑 가지 피자였던듯 얼른 재방문 해야지ㅠㅜ
오징어 튀김이 사라지다니!! ㅜㅜ 간만에 도우큐먼트에 방문했습니다. 매장 위치를 옮긴 후 테이블 수가 몇 개 늘어서인지, 예약과 대기줄이 확연히 줄어들었습니다. 여전히 퀄리티 좋은 피자를 내어주십니다. 함께 간 후배들이 무척 좋아하는군요. '이렇게 맛있는 피자 처음 먹어봐요'라곤 했지만, 사준 선배에 대한 예의 섞인 표현(입에 발린 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맛있는 건 맞는 것 같군요. 근데, 원래 도우큐먼트가... 더보기
감동적인 화덕피자 솔직히 큰 기대 안했다. 근데 치즈피자 한 입 먹고 바로 감탄했다. 이 집 피자 좀 친다. 가격대는 대충 25000-28000원. 솔직히 비싸긴 하다. 하지만 집 근처였다면 한 달에 한 번은 갔을 듯. 치즈피자: 제일 맛있었다. 솔직히 한국에서 먹은 토핑 없는 피자 중 가장 맛있었다. 페페로니 버섯: 2등. 페페로니의 매콤함과 버섯의 풍미가 잘 어울린다. 트러플 오일 향이 좀 난다. 가지: 바베큐 소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