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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 없다 점심에 파스타 먹고 서울 올라가는데 냉면이 땡긴다. 버스를 급히 내려 도착한 우래옥. 세시반에도 웨이팅이 있다. 14팀 10분 걸림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빈자리가 있다. 아마 치우시느라 바로바로 웨이팅이 안 줄어들었나보다. 맛이야 뭐, 정말 말이 필요없다. 예전엔 고명을 돼지로 바꿨는데 결국 소고기 고명이 더 맛있는 것 같다.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