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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래옥 본점

又來屋

4.4
추천 568 좋음 220 보통 8 별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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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57개

스키
4.5
5시간

초심자의 평양냉면으로는 무조건 우래옥!!!!! 여전히 감칠맛 폭발 육수. 꼬들꼬들 매밀면. 곁들임으로 배와 백김치의 조합은 기가막혀요. 근데 오랜만에 가니깐 육수추가와 사리추가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용!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빠빠
4.0
7일

3월 말 평일 기준 5시 20분경까지는 웨이팅이 거의 없다가 3~40분에 우르르 찼네요 첫입은 치즈?! 싶을만큼 쿰쿰한 향이 나요 면은 질기지않고 툭툭 끊기고 메밀향이 기분좋게 나구요 배는 채소 군내가 약간 났지만 🙂‍↕️👌 곁들임 김치가 밍밍해보이는것과 달리 감칠맛이 강해서 의외였어요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평양냉면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Colours
5.0
1개월

전통평양냉면을 주문했습니다. 국물은 간이 된 편이었고, 국숫발은 잘 끊어졌으며, 고명은 잘게 썬 배, 배추김치, 소 수육이었습니다.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쿠노류신
4.0
1개월

아주 추운 날 2층에서 맛보는 우래옥은 온전히 겨울을 맞는 저만의 습관입니다. 한 결 같은 육수와 면발, 조금은 기복이 있는 불고기지만 사리추가를 하고 소주를 슬슬 마시다보면 그저 와구와구 행복해집니다.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말이 필요 없다 점심에 파스타 먹고 서울 올라가는데 냉면이 땡긴다. 버스를 급히 내려 도착한 우래옥. 세시반에도 웨이팅이 있다. 14팀 10분 걸림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빈자리가 있다. 아마 치우시느라 바로바로 웨이팅이 안 줄어들었나보다. 맛이야 뭐, 정말 말이 필요없다. 예전엔 고명을 돼지로 바꿨는데 결국 소고기 고명이 더 맛있는 것 같다.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최다
3.5
1개월

📍나에게 평냉은 진미평양냉면 뿐이지만!!! 우래옥에서 불고기에 평냉, 소주 기울이는 나, 제법 멋진 어른이 된 것 같고 기분이 쥬아..😙 이제 20년 지기 가까이 되는 오라버님이 데려가준 우래옥. 뭐랄까 대감마님 집에 온 것 같은 감성? ㅋㅋ 맛보단 멋이었다. 그래도 평냉 중에 나쁘지않아 호감이야 느낌이었고 불고기는 묘하게 중독되는 맛이었지.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먹도니
5.0
1개월

주기적으로 먹어줘야하는 평냉 (해장용,,?) 내 기준 서울 평냉 투탑 가게중에 한 곳😋 다른 평양냉면과는 달리 동치미 국물을 섞지않고 소고기로만 육수를 내는 곳이라 그런지 묵직하기도 하거니와 개인적으로 젤 감칠맛 뛰어난 평양냉면집인 것 같다 확실히 처음 방문하거나 첫입은 굉장히 짜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중독성 하나는 알아줘야한다ㅠㅠ 평냉 먹을때 국물 한번 드링킹하고 먹어줘야되는거 국룰‼️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4.5
2개월

한정판매하는 대긴갈비는 예약 필수! 등심부터 불고기까지 포식✌️ 평양냉면은 여전히 맛있고 육개장은 처음 먹어 보는데 맵칼하니 딱 좋았다ㅎㅎ 근데 서버 분들 마다 친절도가 천차만별,,, 가격 고려하면 실망스러운 접객도 더러 있었다 ㅠ_ㅠ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쭈구리
5.0
2개월

주말 저녁타임 직전 방문에도 웨이팅이 있었음 불고기와 냉면을 생각했지만 일행이 너무 헤비하다고하여, 가볍게(?) 물냉과 김치말이 하나씩 주문 여전히 육향진한 육수의 평냉이 이 집을 지탱시켜주는것이 아닌가 싶고, 고기 먹고 평냉보다는 김치말이에 한표를 주는 입장으로 김치말이는 역시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생각이!! 김치말이 국수를 낯설어 하는 분들이 있던데 김치말이에는 면 아래 밥이 이렇게 말아져있습니다~~ 이것도 꼭 한번 드... 더보기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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